<사육장 쪽으로> 딱 하나 읽었는데 문체는 그냥 딱 교과서같은 느낌이고 주제도 개들이나 인간들이나 다를 거 없다 그냥 문학 교과서에 나올법한 내용? 현역문창과생이랑 얘기 나눠봤는데 원래 그렇게 쓰는거고 소설이라는 게 현실을 반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막 환상스러운 내용이나 그런 거 쓰면 안된다, 이러던데 그럼 박민규 한유주는 뭐죠..? 라고 물어보려다가 그냥 말았는데 내가 읽을줄 모르는거겠제? 이런거 계속 읽어야 공부가 되나
좆창과생스러운 대답이네요
편혜영 문체 읽기 편해영
카프카 보르헤스: ??? - dc App
보르헤스 극동 좆밥 나라에서 1패 적립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