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버스나 지하철에서 책 읽으면 시간 잘 가서 좋아하는데, 두꺼운 책 읽으니 꺼내기도 부담스럽고, 묘하게 눈치도 보여서 쉽지않네요.


<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는 두껍긴해도 종이도 얇고, 크기는 작아서 괜찮았는데, <코스모스> 얘는 엄청 큰 거랑 적당한거 사이에 그것인 느낌이라 쉽지않네요. 아싸리 아얘 큰 책이었으면 전자책으로 샀을텐데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