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디서 요양하는 기분 팍팍나는데?

좋은 분위기는 맞지만 그렇다고 지상낙원 파라다이스는 아니고

근데 작가가 독자 가르치려는 뉘앙스가 꽤 강해서 나보코프가 싫어할 만 하다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