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 22년 1월에 시작함
22년에 독갤러 분들께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추천 받아서 번역된 건 다 읽었고(7권인가?) 라이트한 책들이나 비교적 가벼운 고전 위주로 봤어서
본격적으로 독갤픽 내지는 하드한 도서 위주로 읽은 건 올해부터네
올해도 이것보다 더 많이 읽을 수 있었는데
이사때문에 너무 심란해져서 중간중간 책을 계속 놨다...
확실히 느끼는 건 독갤을 하니까 책을 엄청 많이 읽게됨
님들께 도움 엄청 많이 받는 중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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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ㄹㅇ 독서 관련 커뮤니티 하면 책 많이 읽게 되더라
독갤 너무 늦게 알게 돼서 아쉬움 요새 하는 인생 후회가 독갤 좀 더 일찍 알았어야 했는데 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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