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작품 접할 때 민음사 시리즈에서 골라보는데

민음사에서 선정한 일본 작가들 소설들이 맘에 들었음

굉장히 유명한 인간실격부터

야스나리의 설국과 명인

엔도 슈사쿠의 깊은강 등등

이거 말고도 나츠메 소세키의 갱부 같은 것들도 접해봤는데

개인적으로 명인이랑 깊은 강이 젤 좋았음.

일본 메이지 유신 전후부터 20세기 까지 일본 소설 작품 중에 추천해줄만한 거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