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오스터 - 달의 궁전
서머싯 몸 - 달과 6펜스 / 면도날
제5도살장 - dc App
예이츠예이츠예이츠예이츠예이츠예이츠예이츠예이츠예이츠예이츠예이츠예이츠예이츠예이츠예이츠예이츠예이츠예이츠예이츠예이츠예이츠예이츠예이츠예이츠
1984 재밌었으면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나 켄 키지의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도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음. 입문용 작가를 뽑으라면 개인적으로 제인 오스틴 꼽고 싶네.
폴 오스터 - 달의 궁전
서머싯 몸 - 달과 6펜스 / 면도날
제5도살장 - dc App
예이츠예이츠예이츠예이츠예이츠예이츠예이츠예이츠예이츠예이츠예이츠예이츠예이츠예이츠예이츠예이츠예이츠예이츠예이츠예이츠예이츠예이츠예이츠예이츠
1984 재밌었으면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나 켄 키지의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도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음. 입문용 작가를 뽑으라면 개인적으로 제인 오스틴 꼽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