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 없으면 못 알아먹는 것들 투성이인데
이걸 대체 누가 입문하고 보는 거냐?
아님
그냥 다른 문학에 통달한 고인물은 되어야
입문하는 전문과정이라던가 그런 거임?
어지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