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 백합 문서에 요시야 노부코 논문이나 에스 - 백합으로 이어지는 흐름에 관하여 아주 잘 적혀있다
그리고 또 다른 읽을거리는
여기 동경대 백합 동호회에서 월마다 주기적으로 갱신하는 칼럼도 볼만하다
만화나 라이트 노벨 등 서브컬쳐 비평이 대다수지만
소설 도롱뇽과 만화 열대어는 눈을 동경한다를 비교하면서 분석한 글이나 (사실 이 분석글이 만화 1권 이후 내용보다 더 나음...)
이윽고 네가 된다를 중심으로 에스 문학부터 쭉 흙는 글 등등
백합이라는 서브컬쳐 장르에 흥미 있으면 봐볼만한 글이 꽤 있다
저 칼럼 제외하고는 다 일판이라 보기는 힘들겠지만…
요시야 노부코 소설은 앞으로 더 번역 좀 됐으면.. 물망초 읽으면서 문학적으로도 대단한 작품이라 느꼈는데
개추
인문대 학부생이 열심히 쓴듯한 칼럼 개추
ㅋㅋㅋ 여러모로 정확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