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 백합 문서에 요시야 노부코 논문이나 에스 - 백합으로 이어지는 흐름에 관하여 아주 잘 적혀있다

그리고 또 다른 읽을거리는

[한글판]아다치의 머리는, 어째서 털이 북실북실한 생물처럼 보였는가?|東京大学百合愛好会※소설판・아니메 판『아다치와 시마무라』(入間人間) 의 스포일러(소설판 8권까지)를 포함합니다.  아다치의 머리를 내려다보았다. 얼굴과 같이 보면 아름다운 머리도 단독으로 내려다보니 초현실적으로 보였다. 털이 북실북실한 생물처럼 보인다고 할까. 내 머리도 이렇게 보면 비슷할까? 이루마 히토마『아다치와 시마무라』——1권, p.42(학산문화사 단행본 기준)  이건 소설판 제 1권 38쪽에 있는 1절입니다.  애니메 판 제 1화에서도 같은 문구가 등장합니다.  자전거의 뒤에서 아다치의 머리를 내려다 볼 때, 얼굴과 세트로note.com


여기 동경대 백합 동호회에서 월마다 주기적으로 갱신하는 칼럼도 볼만하다

만화나 라이트 노벨 등 서브컬쳐 비평이 대다수지만

소설 도롱뇽과 만화 열대어는 눈을 동경한다를 비교하면서 분석한 글이나 (사실 이 분석글이 만화 1권 이후 내용보다 더 나음...)

이윽고 네가 된다를 중심으로 에스 문학부터 쭉 흙는 글 등등

백합이라는 서브컬쳐 장르에 흥미 있으면 봐볼만한 글이 꽤 있다

저 칼럼 제외하고는 다 일판이라 보기는 힘들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