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읽어놓고 뭔 아는척이노 씹자식아 라고 해도 할말은 없지만... 지금까진 좋은뎅??? 문장이나 단어도 다채롭고 뭔가 철학도 있다고 느껴짐 그리고 손가락 짤린 장면 나올땐 으으 함
ㅇㅈ
한강 폼 좋다
시도 읽어봐여
단편소설은 좋아하는데 시집은 잘 읽어본적이 없네여 한강 시집 서점에서 펴보고 3쪽읽고 덮음
앨범도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