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많이 시키는, VIP라고 생각하는 애들 있냐?
한달에 한 수십만원 수백만원 어치 책 구매하냐?
나 2018년에 보니까 겨우 80만원어치 구매했던데
그래서 그런가 책 3권 교환 시키는데 분명히 박스포장 해달라고 했음에도 박스 포장비가 아까운지 박스 포장 안해줘서 책 개 박살나서 와서
박스 포장해서 재교환해달라 했는데 또 두권은 박스포장 안하고 오고 한권은 완충제도 없이 박스에 담겨와서 또 작살났다
일년에 몇백 몇천 만원 시키는 애들에겐 상태 좋은 책 주고
겨우 80만원 시킨 사람에겐 박스 포장비도 아깝다고 박스도 안보내고 상태 나쁜책 먹고 떨어지라는 느낌이 드는데
책 많이 시키는 애들은 보통 한달에 몇백만원치 구매하냐?
그니까 이 병신새끼야 교보 쓰라고 몇 번을 말하냐 지가 등신이면서 누굴 탓해?
시발년아 니가 교보쓰라고 지금 한번 말해놓고 뭘 몇번을 말했대? 병신이냐? ㅋ
알라딘에서 30~40만원치 구메한 거 같은데 전 별로 그런 느낌 못받은 거 같은데.. 근데 종종 흠이 있긴 했는데 크게 거슬리지 않았음 - dc App
난 딱 20씩만 쓰니까 헤비이용자는 아니지?
한달에 20이면 헤비지 ㅋㅋㅋ - dc App
20 에서 많게는 45만까지 갖다받쳐봤다. 프레티넘이라도 지뢰는 꼭 한번씩은 걸리니까 책파손이랑 구매이력이랑 상관 거의 없다고 본다. 많이 사니까 지뢰걸릴 확률은 더 높다. 쓸데없는 열등감은 자기 영혼 갉아먹는 행위일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