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만 브로흐 <몽유병자들>
형식 실험과 철학적 사유는 꾸역꾸역 읽다보면 적응되는데 자간이 너무 자비없음
책 자체는 정말 강렬함.. 특히 즉물주의를 다루는 후게나우 파트는.. 참 시사하는 바가 많음
하루끼가 까라마조프 칭찬하며 '종합소설'이라는 수식어를 달아두었는데 개인적으로 '종합소설'하면 <몽유병자들>이 먼저 떠오르더라
헤르만 브로흐 <몽유병자들>
형식 실험과 철학적 사유는 꾸역꾸역 읽다보면 적응되는데 자간이 너무 자비없음
책 자체는 정말 강렬함.. 특히 즉물주의를 다루는 후게나우 파트는.. 참 시사하는 바가 많음
하루끼가 까라마조프 칭찬하며 '종합소설'이라는 수식어를 달아두었는데 개인적으로 '종합소설'하면 <몽유병자들>이 먼저 떠오르더라
나는 1부 파제노... 기괴한 은유라는 걸 문학에서 첨 접한 경험이었기 때문에 기억에 남음 이거도 3회독 달려야 하는데 참
3회독 ㄷㄷ;
솔직히 재독하면 읽기 좀 편함
하긴.. 짬 좀 내서 재독해봐야지
읽고싶다
역빠라 크리스토퍼 클라크 책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