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엘리자베스 쇼버라는 인류학자가 쓴 '동맹의 풍경: 주한미군이 불러온 파문과 균열에 대한 조감도'로 결정했음.
뭐 딱히 인류학이나 주한미군에 대한 관심은 없고 (쥐뿔도 모름) 어떤 종류의 책이든 외국인이 한국에 대해 쓴 책들은 정보 접하면 사볼려고 함. 이 책도 그런 이유로 사놓았던 책.
외국인이 보는 한국이 궁금함. 좋고 나쁘고 그런거 말고 (킴취 맛있어효, 한쿡살암들 청 마나서 조아효 이딴거 말고) 외국인이 한국에 왔을때 눈에 들어오는 특이성 같은 것들? 그게 궁금함.
내가 보지 못하는 그런 것들. 모른다는 것조차 모르는 그런 것들을 보여줄 책들이라 기대하면서 책을 수집함. 관찰자를 관찰하는 그런 기분으로 읽어볼려고.
너넨 올해 마지막 책 결정했냐?
뭐 딱히 인류학이나 주한미군에 대한 관심은 없고 (쥐뿔도 모름) 어떤 종류의 책이든 외국인이 한국에 대해 쓴 책들은 정보 접하면 사볼려고 함. 이 책도 그런 이유로 사놓았던 책.
외국인이 보는 한국이 궁금함. 좋고 나쁘고 그런거 말고 (킴취 맛있어효, 한쿡살암들 청 마나서 조아효 이딴거 말고) 외국인이 한국에 왔을때 눈에 들어오는 특이성 같은 것들? 그게 궁금함.
내가 보지 못하는 그런 것들. 모른다는 것조차 모르는 그런 것들을 보여줄 책들이라 기대하면서 책을 수집함. 관찰자를 관찰하는 그런 기분으로 읽어볼려고.
너넨 올해 마지막 책 결정했냐?
아마도 대니얼 스미스의 <질 들뢰즈의 철학> 아니면 마르셀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2부
불멸을 아주 천천히, 조금씩 읽을 예정
그리고 병렬독서 할 건데 나머지 한 권은 뭘로할지 못 정했음
신곡 그리고 젊예초
오늘 민음사 그림 동화 1권 다 읽었고 이제 2권 들어가는데 2권 다 읽고나면 올해 다 가지 싶다.
바이럴 당해서 풀꽃 읽을까 생각 중
방법서설
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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