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관의 고령화 가족과 부르스 리는 재밌게 읽었는데,


고래는 안 읽힘.


대충 책 소개를 보니까 뭐 여러가지 장르가 들어있는 소설이라던데,


뭐 환타지 같은 요소도 있고.


뭐 주인공 여자가 뭐 남자같기도 하고 벽돌공장을 한다나 어쩐다나.


난 이렇게 설정이 좀 이상한 소설은 읽기를 주저하게 되더라.


여자가 벽돌공장을 한다는 게 도대체 뭔 소린지 이해도 안되고.


처음 몇장을 도서관에서 읽어봤는데


재밌겠다는 느낌이 안 온다.


읽어본 사람들은 이 책 뭔 얘긴지 줄거리 좀 재밌게 얘기해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