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린-시간의 궤적을 읽어봤는데, 단편 소설이라 그런가 너무 아무 내용없이 상황 묘사와 전개가 빠르게 훅 지나가서 어느새 남은 것 없이 이야기가 끝나있었다는 느낌을 받았음.
지금 한창 안나 까레니나 읽고 있어서 완전 극과 극이라 더 그렇게 느껴졌을 수도 있는데...
단편이 원래 이런 맛으로 읽는건지 궁금해져서 단편 소설을 좀 찾아보고 싶은데, 추천 좀 부탁해.
지금 한창 안나 까레니나 읽고 있어서 완전 극과 극이라 더 그렇게 느껴졌을 수도 있는데...
단편이 원래 이런 맛으로 읽는건지 궁금해져서 단편 소설을 좀 찾아보고 싶은데, 추천 좀 부탁해.
줌파 라히리-축복받은 집/체호프 단편선/모파상 단편선
헤밍웨이 민음사 단편선 - 열 명의 인디언 / 깨끗하고 밝은 곳 이거 두 개만 읽어도 단편 읽는 재미 극한으로 느낄 수 있음
두명 다 추천 고마워 찾아서 읽어볼게 혹시 현대 단편 소설도 추천해줄 수 있음? 현대 소설에 흥미를 못 느끼는건가 싶기도 해서
서울 1964년 겨울>>>> 김승옥 거 읽으면 문학뽕 좆됌
녹턴-가즈오 이시구로
로베르토 볼라뇨의 단편집인 <전화>
톨스토이 단편 봐보셈
나보코프 단편집 - dc App
체호프가 goat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