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 말이나


 시집 뒤에 수록된 시 평론, 서평이나


 시인의 에세이가 함께 수록된 거 보면


 시랑 구분이 안 될 때가 있다


 다른 글도 시처럼 쓸 때가 있다.


 시가 아니라고 표기되지 않았다면 시로 오해했을 글이 자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