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거의 안읽어봄 뉴비라 가늠하기 어려울수있음


히가시노 게이고 나미야잡화점으로 입문하고 재미있어서 쭉 읽다가 갑자기 추리소설에서 히가시노게이고 특유의 전개가 보여서 팍 식고 멈춤

초속5센티 언어의 정원 재밌게 읽음

파이이야기 재밌게읽고 영화에 다 못담을거같아서 영화는 안봄

연을 쫓는 아이보고 울었음 이후에 작가책 다 찾아읽었는데 그 두개 나쁘진 않았지만 전작만큼의 뭔가는 없었음


데미안이랑 수레바퀴 아래서 재밌게 읽었음 헤르만 헤세랑 잘맞는거같음 데미안읽고 처음으로 독후감쓰고 싶어졌음

헤밍웨이 전집 읽었는데 나랑 안맞음 다 읽었는데 명작이라는 노인과 바다도 별로고 그나마 기억에 남는게 제목은 기억 안나는데 부자남편이랑 아내가 아프리카에 헌팅여행가서 부자남편이 죽어버린 단편임

동물농장이랑 1984 나쁘지않았는데 1984는 비슷한 얘기를 계속 반복적으로 너무 길게 주입해서 깔끔한 동물농장이 더 좋았음

호밀밭의 파수꾼 읽은지 5년은 된거같음 방황하던 소년이 여동생의 순수함으로 치유받은 내용으로 기억하는데 고딩때읽어서 그런지 문화가 달라서 그런지 왜 명작이라는지는 모르겠음 나쁘진않았는데 한번읽고 다시읽어보진 않음

갈메기의 꿈 중학생때 처음읽었고 재밌다는 생각은 안드는데 가끔 생각나서 1-2년에 한번씩 보는듯 이유는 모르겠음

군대에서 파친코 원본 초한지 오늘밤,이세상머시기 등등 재밌게 읽음

파리대왕이랑 브람스를좋아하세요 읽다가 접음 파리대왕은 무난했는데 그냥 초반에 접었고 브람스는 순수 노잼이라 못읽겠어서 접음



비문학쪽은 전부 제외했고 읽은 책은 더 있는데 바로 생각이 안난다
뉴비가 읽을만한 작가나 책 추천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