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아무것도 모르고 수업도 안들음

공부란걸 아예 안했음

이번년도 수능 69799나왔음

국어는 반 풀고 반찍고 잤다

재수할거고 후회 하긴 하는데

책을 엄청 읽어서 난 내 인생의 방향성을 잡았다 생각함

이제 책은 대학 가서 읽어야지...

참고로 내 인생 책은 베를린 알렉산더 광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