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에 하루키 <도불벽> 읽으면서 여주의 꿈 내용 편지를 주의깊게 읽었는데 그래서 그런가 독붕이도 추억에 대한 생생한 꿈을 꾸다가 새벽에 깨서 그 꿈 얘기를 글로 적게 됨

꽤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