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는 겉햝기로 다른 작품에서 인용되는 걸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만 알아뒀는데

요즘 좀 보다보니까 뭔가 위험한 것 같다

겉으로 보면 그냥 인간찬가적인 것 같은데

이제 보니까 민주주의적 가치가 주류가 된 시대에는 조금은 위험한 사상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