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이래. 어떤 주부인지 부부인지가 집을 구했는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집을 굉장히 소중하게 여기다 보니 모든 걸 하나하나 비우던가? 하게 되고 그러다 부부들 본인도 물건처럼 바뀌는 내용이었는데...읽은지가 좀 오래되어서 내용이 가물가물하네 ㅠ 혹시 비슷한 내용의 소설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