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작가가 자기생각 첨가, 변형, 각주한거 인기많던데 난 원본과 차이나는거 싫음.

을유문화사가 그나가 원본 날것 그대로 쓴것같은데.



1. 행복론과 인생론,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둘중 어느걸 먼저 읽어야함?




2. 다른 작가가 각주한걸 읽는게 편함?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나 남에게 보여줄라고 인생낭비하지마라

이렇게 작가가 각색한거  읽는게 나음?




3. 질문 1,2 둘다 틀렸다면 다른 방안 제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