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열정하고 남자의 자리전자는 그냥 솔직하군… 정도였지만후자는 나름 ㄱㅊ았다소설보다는 사회 이야기하는 르포 느낌애매한 문장이 좀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흐르는 건조함은 나쁘지 않았다하지만 노벨상 감인지는 모르겠구먼내가 에르노랑 동시기를 살았거나 프랑스 인이었다면 뭐 다르게 느꼈을지도 모르겠네
단순한 열정 뭐 어쩌라고 ㅋ 싶던데
나도 그냥 그렇구나 싶었음
ㄹㅇ 로스 쿤데라 맥카시 거르고 쥐어줄 정도인지는 도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