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본인의 개똥철학이있고 그걸로 개인과 사회를 해석하는데

묘하게 납득가는 스타일.

자기만의 세상진리를 담담하게 말하는 스타일.

자기만의 독특한 해석이있고 철학이있는 양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