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근 100년은 진짜 소설보다 더 소설 같음
일제강점기에 수록된 사진 자료 볼 때마다 100년 정도밖에 안 지났다는 게 믿기지 않음
광복 후도 마찬가지인 듯 1960년대 사진 보면 나라가 다 망했던데 어케 살아났냐 소리밖에 안 나옴
그런 의미에서 한국 근현대사 책 재밌는 거 있음? 이왕이면 사진 많은 걸로
일제강점기에 수록된 사진 자료 볼 때마다 100년 정도밖에 안 지났다는 게 믿기지 않음
광복 후도 마찬가지인 듯 1960년대 사진 보면 나라가 다 망했던데 어케 살아났냐 소리밖에 안 나옴
그런 의미에서 한국 근현대사 책 재밌는 거 있음? 이왕이면 사진 많은 걸로
개인적 의견이지만 한국 근현대사는 객관적 기준이 모호한것 같음책들마다 해당 사건을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고편향된 책들도 많음따라서 객관적인 느낌을 가지고 싶으면다양한 관점의 책을 접하길 바람저는 <시민의 한국사 근현대편>푸른역사 <한국 근대사>1~2, <한국 현대사> 1~2서중석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한국 현대사>추천합니다.
띄어쓰기 이상하네여 ㅈㅅㅈㅅ
ㄱㅅㄱㅅ
한국현대사 산책 - dc App
오 ㄱㅅ
한국 근현대사 책은 막상 읽을 건 없음 정치적으로 오염된 책들이 많아서
아무래도 같은 시대에다가 지금까지 영향을 받고 있다 보니 정치 얘기가 빠질 수 없나 봄... 100년은 늦게 태어났어야 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