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초엽을 배출한 멋진 상으로써요즘은 얼마나 한숨 나오는 작들이 많을꼬? 하고 가장 최근 수상집 펴봤는데 수상자들이 거의 다 남자인 거에 한번 놀라고(한 명은 발 사진만 올려서 모르겠는데 나머지는 모두 남자. 여자 가산점을 뚫었단 말인가..?) 이걸 SF로 볼 수 있는가? 로서는 모르겠는데 그냥 맘 비우고 소설이라 생각하면 대부분 나쁘지 않게 쓴 것 같더라 (사실 머리가 아파서 제대로 읽어보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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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천장 뚫기 쉽지 않은데 노력했노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23-12-19 16:21
답글
이번 상 한정으로는 정말 필력만으로 경쟁해서 상을 탄 것 같은 느낌임. 그래서인지 글의 완성도 같은 수준도 한결 올라간 것 같고
유리천장 뚫기 쉽지 않은데 노력했노
이번 상 한정으로는 정말 필력만으로 경쟁해서 상을 탄 것 같은 느낌임. 그래서인지 글의 완성도 같은 수준도 한결 올라간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