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알튀세르의 맑스 독해를 전면적으로 까는 글을 계획중인데... 이 책이 없어서 단절설 부분은 뭔가 알맹이가 빠진 느낌임... 우발성의 유물론 담론은 충분히 까겠는데...

그냥 영어로 읽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