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에서 사거나 받아 보는건 다 깔끔한데, 유독 인터넷으로 주문한거는 꼭 한 모서리가 찌그러져 있거나 책등에 검댕이 묻어있거나 살짝 긁혀있거나 그지랄임.
얘들 서점에서 상태 이상해서 수거한거 보내는거 같음 아무리 생각해도.
인터넷 주문해서 받은거 중에 진짜 새 책 처럼 깔끔했던 적이 한 번도 없음.
서점에서 사거나 받아 보는건 다 깔끔한데, 유독 인터넷으로 주문한거는 꼭 한 모서리가 찌그러져 있거나 책등에 검댕이 묻어있거나 살짝 긁혀있거나 그지랄임.
얘들 서점에서 상태 이상해서 수거한거 보내는거 같음 아무리 생각해도.
인터넷 주문해서 받은거 중에 진짜 새 책 처럼 깔끔했던 적이 한 번도 없음.
악성재고 처리를 먼저하기는 하겠지
어디서 주문함? yes24?
어라넌에 산책도 표지박살나있더라
나는 예스24에서 책 사는데 다 멀쩡하던데..
포장, 배송작업은 물류에서 이루어지고, 거긴 우리의 소중한 책이 아니라 그냥 화물에 불과함. 멀쩡했던 게 저 과정 거치면서 상하는 거
그런데 비닐포장된 책인데 받아보니 비닐 떨어지고 시커먼 기름때 같은게 묻어 있기도 하더라고. 교보에서 포장한거라 배송 과정에서 그런게 아니라 처음부터 그런 책을 보낸 것 같아
근제 서점에서 사면 먼지 개많이 쌓여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