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자신을 해부하는 철학자 처음봄 선악의 저편,도덕의 계보에서 좀 과격한말투보고 나의투쟁 히틀러랑 오버랩되서 좀 안좋게 봣는데 우상의 황혼에서 얌전해진 사자라고 해야할까? 대단히 멋잇음 ㄹㅇ- dc official App
읽어서 확실히 알 수 있는 문장이 몇이나 될까 19 세기 독일 언어, 그것도 번역된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