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 작은책 말하는 건가? 보통 짧은 단편들같은 거 한권으로 쪼개서 내는 거 같더만. 쏜살이 민음 로고의 화살든 인간이기도 하고 후딱 읽으라는 뜻같기도하고 그러네.
갠적으로는 손쌀문고 비추다. 그런 종류의 책이 필요한 사람이 없지는 않겠지만.
‘쏜살’은 1966년 창립된 출판사 민음사의 로고 ‘활 쏘는 사람’의 정신을 계승한 작은 총서입니다. 라고 쏜살문고 책마다 책날개에 적혀있어요. 판형이 작고 가벼운 고전 시리즈라서 휴대하기 좋습니다. 디자인도 독특해서 하나씩 사모으는 재미가 있네요.
원작 분량은 그대로인가요? - dc App
그대로입니다. 그래서인지 이상, 호손, 카프카, 헤밍웨이, 피츠제럴드 등 단편 모음집이 많네요.
디자인은 괜찮던데 장수보면 그렇게 싼편도 아닌듯.
민음 작은책 말하는 건가? 보통 짧은 단편들같은 거 한권으로 쪼개서 내는 거 같더만. 쏜살이 민음 로고의 화살든 인간이기도 하고 후딱 읽으라는 뜻같기도하고 그러네.
갠적으로는 손쌀문고 비추다. 그런 종류의 책이 필요한 사람이 없지는 않겠지만.
‘쏜살’은 1966년 창립된 출판사 민음사의 로고 ‘활 쏘는 사람’의 정신을 계승한 작은 총서입니다. 라고 쏜살문고 책마다 책날개에 적혀있어요. 판형이 작고 가벼운 고전 시리즈라서 휴대하기 좋습니다. 디자인도 독특해서 하나씩 사모으는 재미가 있네요.
원작 분량은 그대로인가요? - dc App
그대로입니다. 그래서인지 이상, 호손, 카프카, 헤밍웨이, 피츠제럴드 등 단편 모음집이 많네요.
디자인은 괜찮던데 장수보면 그렇게 싼편도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