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을 못 했다 X
- 그냥 어렸을 때부터 잘함
양자역학을 부정했다 X
- 코펜하겐 해석이 실재에 대한 완전한 기술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해당 기술을 부정한 것임 그 과정에서 현 시점 기준 주류인 코펜하겐 해석 지지하는 보어와 충돌한 일화들이 너무 많은데 이걸 그냥 머리굳은 틀딱마냥 묘사.
아인슈타인의 정보 역설 지적은 아직도 유효함
아인슈타인 비유나 팔이하는 책이나 영화 보면
수학 못 했다느니 하는 얘기 믿는 게 너무 많음
오점 하나 정도 만들어서 끌어내리고 싶은건가
진짜 흑역사는 신념 때문에 이론 수정한 거 걸린거임
수학을 못 했다는 평범한 사람 기준으로 생각해서 그런듯 애초에 못한다는 기준 자체가 너무 다른데
지금 필즈상 받으신 허준이교수님도 수포자출신 소리 들으시는데ㅋㅋ 그래도 서울대 입학하셨는데 수포자ㅋㅋ - dc App
우주상수 얘기도 뒤지게 웃김 ㅋㅋㅋ
이게 본문에서 말한 진짜 흑역사인데 요즘 앰흑 덕에 재평가인 게 ㄹㅇ 코미디임
그냥 물리 중에서도 양자와 천체 쪽은 추측성인 것도많고 시대가 지나야 진위 판별이 되는 것도 있고 보고 있음 그게 코메디임 ㅋㅋ
음해가 아니고 그냥 사실적시인듯한데
수학 잘한다고
양자역학도 확률 기술만 부정한거고
아인슈타인이 누구임?
학원이름임
가족 내팽개치고 여자랑 붙어먹은것만으로도 충분히 깔 수 있는데 ㄹㅇ
근데 수학 못했다 이런거는 일부러 생을 극적으로 보이게 하려고 작가랑 화가가 생전에 인정받지 못했다 식으로 과장하는거랑 비슷한듯 실제론 대다수가 그럭저럭 살았는데 - dc App
아내한테 한 꼬라지 보면 좀 까여도 됨 씨발년
폰 노이만보다 산수 못했으니까 수학 못한걸로 치죠
이게 마케팅 용어인지 심리학 용어인지 기법이 있음. 그 용어가 기억이 안나서 찾아보고는 있는데 못찾았음. 기존의 권위를 비교하고 권위를 비하함으로써 새로운 권위를 세우는 기법 중 하나임. 뉴턴도 실패한 주식, 아인슈타인도 부정한 양자역학 같은 명제가 다 여기에서 파생됨.
동료 학자들보단 못했다는 거라고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