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분량 7~900정도 되는 장편을 젤 좋아하는 듯적당히 5~600도 좋고시도 사실 그렇게까지 좋아하지 않는 게하나 읽고 다음 페이지로 넘기면서 뭔가 뚝 끊기는 느낌이그 느낌이 ㄹㅇ 시 읽으면서 아주 힘듦그래서 어릴 때 국어 교과서 아예 안 봤었고지금도 다니자키 준이치로는 한 번 보려고 하면 보기에 너무 힘듦...- dc official App
그럼 텍스트가 끝도 없이 얽혀되는 철학을 읽는게
사람들이 문학보다는 철학 권하긴 하던데 그런 지점인가 - dc App
장편을 단편으로 쓴 보르헤스 ㄱㄱ
사실 보르헤스도 한 편 한 편 분량 자체가 짧아서 잘 안 보게 대고 마음이 힘들고 심란하네요 - dc App
논픽션은 진짜 재밌게 보는 중 - dc App
체홉ㄱㄱ
그런 의미에서 볼랴뇨 야만스러운 탐정들이 참 신선했던... 겉으로는 900쪽 짜리 벽돌 장편이지만 읽어보면 무수한 단편들이 교차하는 콜라주
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