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는 발기기관과 같다" 라는 라캉과 항공 역학을 보며 발기하던 핀천의 포스트모더니즘적인 전통을 이어받아
수학으로 떡타지 쓰는 중
사실 진정한 포스트모더니즘의 후예는 웹소설이 아닐까?
댓글 5
저게 다 무슨 소리임?
익명(46.193)2023-12-22 18:57
답글
음... 첫번째는 대수학에서 쓰이는 건데 정말정말정말 단순히 말하면 실수와 같은 복잡한 구조를 가진 수를 대칭이 있는 함수들의 집합으로 묶는 방식을 말하고, 두 번째는 위상수학에서 쓰이는 건데 이것도 러프하게 말하면 어떤 도형 두 개가 모든 차원(선, 면, 입체...)에서 똑같으면, 그 도형 두 개를 똑같다고 볼 수 있다는 정리임.
익명(dodoson568)2023-12-22 19:06
답글
뭔소린지 하나도 모르겠노. 수학과 가면 저런거 배우는 거임? 이과생인데도 본 적이 없는 내용인데
익명(46.193)2023-12-22 19:24
답글
첫번째는 갈루아 이론이라고 하는데 보통 학부 3학년 쯤에 배우고, 임용고시 출제 범위임. 두번째는 대수위상 쪽인데, 보통 수학과면 그냥 point set topology에 살짝 호모토피랑 topological group 맛보기 까지만 필수로 듣는 편이고 아예 대수 위상에 관심있는 사람만 여기서 더 심화된 내용 배움.
저게 다 무슨 소리임?
음... 첫번째는 대수학에서 쓰이는 건데 정말정말정말 단순히 말하면 실수와 같은 복잡한 구조를 가진 수를 대칭이 있는 함수들의 집합으로 묶는 방식을 말하고, 두 번째는 위상수학에서 쓰이는 건데 이것도 러프하게 말하면 어떤 도형 두 개가 모든 차원(선, 면, 입체...)에서 똑같으면, 그 도형 두 개를 똑같다고 볼 수 있다는 정리임.
뭔소린지 하나도 모르겠노. 수학과 가면 저런거 배우는 거임? 이과생인데도 본 적이 없는 내용인데
첫번째는 갈루아 이론이라고 하는데 보통 학부 3학년 쯤에 배우고, 임용고시 출제 범위임. 두번째는 대수위상 쪽인데, 보통 수학과면 그냥 point set topology에 살짝 호모토피랑 topological group 맛보기 까지만 필수로 듣는 편이고 아예 대수 위상에 관심있는 사람만 여기서 더 심화된 내용 배움.
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