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비교를 통해서 책상과 의자에서 가구적 본질을 발견한 후에, 나는 한 개의 가구와 한 벌의 옷 사이의 비교를 통해 “더 높은” 보편성을 발견할 수 있음에 틀림없으며, 그 다음에는 피라미드의 꼭짓점까지 즉 모든 보편범주 중에서도 보편적인 범주인 신에게로까지 이를 수 있다는 것이다. 나는 따라서 비교를 통해 신에게로 향할 수 있으며, 나의 영혼도 구제할 수 있다.
-알라딘 eBook <글쓰기에 미래는 있는가> (빌렘 플루서 지음, 윤종석 옮김) 중에서
굉장히 익숙한데 철학서에서 봤는지 소설에서 봤는지 아니면 강의에서 들었는지 모르겠네
아리스토텔레스일 걸 젊은 예술가의 초상에서 스티븐이 아리스토텔레스라 하면서 저 얘기 하더라고
아 아마 맞는거 같음 아리스토텔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