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작은 매장이긴한데세문집, 고전 문학 파트 점점 줄이더니 오늘 가니까 ㄹㅇ 너무 별거 없어서열받아서 2023 젊작상 샀음..분노의 비평독 간다!!물론 내 맘속에서 하는거라 아무 효력은 없지만ㅠ
음 교보 입장에서 동네/매장별로 고전 사는 비율 어느 정도 데이터베이스화 돼있나보네
그런가봄.. 인문 예술코너는 확정되었던데 이건 좀 좋더랑ㅋㅋ
방만하게 운영하기가 힘들겠지 그나마 교보문고가 전국에 오프라인 매장 제일 많음 거의 사회환원하는 수준으로 운영
생각해보니 이거라도 감사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