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실격을 보고 생각이 바뀌었음아무리 가상 이야기를 써낸 소설이지만이런 현실도 있을거라 생각했고아무리 환경이 괜찮아도 사람의 성격,본성 등등이마음의 병을 만들 수 있구나 하고 깨달았음
ㅇㅇ 실제로 우울증 진단할 때 가족력도 물어봄
내면의 문제도 있는거지
본인 중증장애인무직고졸고아라 환경 씹창인데도 나름 행복하게 살아왔는데 요즘 고비임. 성인이 되니까 사회에서의 내 위치가 보이더라. ㅈㄴ 무기력한 상태라 무언갈 해본다는 것도 쉽지 않고. 그냥 환경이 극악이면 아무리 정신 건강한 놈이여도 우울증 걸릴 것 같아.
ㄹㅇ 환경이 아무리 좋아도 그냥 본인 문제임
영미권에서 굉장히 많이 나오는 해석이 요조가 초딩때 성폭행 당한 거 아니냐는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