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갤에 좋아하는 사람 한명도 없을듯 - dc App
난 밥 딜런 노래 좋아함. 팝음악계의 피카소지.
노킹 온 헤븐즈 도어는 암 - dc App
난 a simple twist of fate가 제일 좋았음. 그 쓸쓸한 정서가 아주...
독창적이지도 않고 그냥 감성에세이에 나올 법한 글같은데
딱히 그렇게 위대하다고 생각하진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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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그렇게 위대하다고 생각하진 않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