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세에 관심없는 척 하지만 사실 그 누구보다 욕망에 충실하고

자기가 합리적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사실 약하고 찌질한 면이 강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장하려고 하는 딱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사람이던데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받는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