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자기는 논리적 엄밀성을 바탕으로 엄격한 철학을 하고싶은 거 같은데
정작 엄밀한 지도 모르겠고, 이해도 잘 안됨
차라리 ZFC 공리계 같은 건 어렵긴 해도 엄밀하다고는 느껴지는데
비트겐슈타인 책은 정의는 정의대로 모호한데 억지로 엄밀성을 추구해서 어렵기까지 한 거 같음
물론 난 철학 좆도 모르는 뉴비라 반박시 너말이 맞음
난 그냥 푸코나 들뢰즈나 읽어야겠다
분명 자기는 논리적 엄밀성을 바탕으로 엄격한 철학을 하고싶은 거 같은데
정작 엄밀한 지도 모르겠고, 이해도 잘 안됨
차라리 ZFC 공리계 같은 건 어렵긴 해도 엄밀하다고는 느껴지는데
비트겐슈타인 책은 정의는 정의대로 모호한데 억지로 엄밀성을 추구해서 어렵기까지 한 거 같음
물론 난 철학 좆도 모르는 뉴비라 반박시 너말이 맞음
난 그냥 푸코나 들뢰즈나 읽어야겠다
그래도 멋있게 살다 가셨잖아..전설이지
전쟁 속에서 진리를 깨닫는 건 ㄹㅇ 뽕차긴 해
ㅇㅇ 모호하고 신비주의적인 부분이 있어서 비판받는데 근데 오히려 그거때문에 추종자들도 많고
비트겐 자뻑 너무 심해서 지가 뭔 말 하는지도 모름. 유명세 때문에 마치 진리인양 인식되지만 별거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