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주무시나 이거 제목이 뭐임? - dc App
얀 치홀트 - <책의 형태와 타이포그래피에 관하여> 입니다
글이 예리하고 정확하네요 글을 이런 식으로 쓰는 건 원한다고 해서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닐텐데..
펭귄 출판사 타이포를 담당하셨다고 하더라고요. 글쓰는 투가 대담하면서도 섬세한 게, 읽을수록 빠져드는 기분이에요
아 찾아보니까 펭귄북스 디자이너구나... 납득함
네네.. 근데 원래 별책이 있어야 하는데 도서관에서 빌리려 하니까 없어서.. 주석을 못 읽고있네요 너무 슬퍼요
별책은 왜 없는 거지... 원래 도서관에 안 들어온 건지 누가 빌려간 건지.. 아무튼 안그라픽스... 어기 출판사 책들 몇권밖에 안 읽어보긴 했는데 내주는 책들이 전체적으로 좀 뛰어난 듯
맞아요 안그래도 이 책 읽고 알라딘가서 안그라픽스 책들 관심가는거 보관함에 때려박고 왔어요 ㅋㅋ
이게 아마 하드케이스랑 같이 오는데, 별책이 얇아서 누가 실수로 케이스랑 같이 폐기해버린 것 같기도.. 도서관 데스크에 있는 분도 별책은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허어...
별개로 책은 되게 좋아요. 기회 되면 꼭 읽어보셔도 좋을듯. 아티클이라고 해야하나 몇십 페이지 내외의 그런 길지 않은 글들이 여러개 묶여있어서 읽는 호흡도 괜찮고요
글 보면서 화나있는 실무자 느낌이 들었는데 진짜 였네요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가 많이 나버린 치홀트 선생님…
혹시 주무시나 이거 제목이 뭐임? - dc App
얀 치홀트 - <책의 형태와 타이포그래피에 관하여> 입니다
글이 예리하고 정확하네요 글을 이런 식으로 쓰는 건 원한다고 해서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닐텐데..
펭귄 출판사 타이포를 담당하셨다고 하더라고요. 글쓰는 투가 대담하면서도 섬세한 게, 읽을수록 빠져드는 기분이에요
아 찾아보니까 펭귄북스 디자이너구나... 납득함
네네.. 근데 원래 별책이 있어야 하는데 도서관에서 빌리려 하니까 없어서.. 주석을 못 읽고있네요 너무 슬퍼요
별책은 왜 없는 거지... 원래 도서관에 안 들어온 건지 누가 빌려간 건지.. 아무튼 안그라픽스... 어기 출판사 책들 몇권밖에 안 읽어보긴 했는데 내주는 책들이 전체적으로 좀 뛰어난 듯
맞아요 안그래도 이 책 읽고 알라딘가서 안그라픽스 책들 관심가는거 보관함에 때려박고 왔어요 ㅋㅋ
이게 아마 하드케이스랑 같이 오는데, 별책이 얇아서 누가 실수로 케이스랑 같이 폐기해버린 것 같기도.. 도서관 데스크에 있는 분도 별책은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허어...
별개로 책은 되게 좋아요. 기회 되면 꼭 읽어보셔도 좋을듯. 아티클이라고 해야하나 몇십 페이지 내외의 그런 길지 않은 글들이 여러개 묶여있어서 읽는 호흡도 괜찮고요
글 보면서 화나있는 실무자 느낌이 들었는데 진짜 였네요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가 많이 나버린 치홀트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