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알못스러운데 홍대병도 있고 그래서
초딩땐 어린왕자 전문을 안읽고 도서실 뒤편에 있는 스릴러 도서나 읽을 정도로 남들이 읽는 책은 거의 안읽었어요.. 멍청했죠ㅠ
현쟁제 책 스펙트럼이 스릴러랑 청소년도서 뿐이라 너무 유흥같고 소비적인 독서처럼 느껴져서..
필독서로 꼽히는 책들을 읽어볼까 해요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고 어떤 이야기가 좋을지 추천 가능하실까요?
데미안같은 학생 80%가 읽은 책부터 시작해볼까요?
+ 공지 보고 데미안, 어린왕자, 인간실격 읽기로 했습니다 감사해요!! 1984를 지난달에 읽었는데 너무 삭막하고 어두워서 좀 힘들었어요. 그래도 천천히 다양하게 읽다보면 이런 책들도 마음 속에 간직할 수 있겠죠?
어떻게 데미안이 80%가 읽은 책임 ㅋㅋㅋ
헉 제 친구들은 몇 빼고 다 읽었길래.. 이정도가 읽지 않았을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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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공지 볼 생각을 몬하고 질문부터 올렸네요 미안해요.
요즘 애들은 똑똑하네. 나는 급식때 피시방에서 총싸움이나 하고 머릿속엔 내일은 꼭 20kill 찍는다 이딴 생각만 품었는데.
어제 플레 승급전 3번떨구고 5연패하니 정신이 들더라구요..ㅎ
비문학도 많이 읽어두시면 좋습니다. 바른 마음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EBS자본주의 등등. 외국어 관련 서적도 좋구요...
걍 니가 읽고싶른거 읽는게 재미있음 - dc App
급식이면 자기계발서로 뽕 채우고 시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