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빈 '나는 자연인이다 지옥의 풀베기와 명상효과'


레빈의 농사론 '농민의 욕망을 깨워야한다'

방귀뀐게 성낸다? 안나 진정한 자신을 찾아서

카레@닌의 '위대한 용서'


작중 인물들 공통적으론 주변인들의 죽음에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 생각하는 문제가 인물들이 처한 공통적인 갈등인듯?


그거와는 별개로 레빈 키티 말머리따기게임하는거 아주 귀엽꾼


3부는 사회적으로 매장당하는 부조리(설령 인과응보라 할지라도 사회앞에 무력한 개인이란 문제?)에 처한 안나의 얘기가 주된 내용이 아닐까 예상해봄 (브론스키한테 차일수도 있을거 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