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을 입고 다니는 기숙사 있는 사립학교나, 마구잡이로 노래 틀고 춤추는 미국식 파티와는 다른 좀 격식이 있는 파티와 연회, 묘하게 귀족적인 분위기와 영국 특유의 고풍스럽고 옛스런 느낌 같은 게 되게 잘 묻어나옴.
물론 해리포터가 영국소설이니까 당연한 거긴 함.
물론 해리포터의 장점은 이것 말고도 엄청 많다고 생각하지만(물론 그만큼 단점도 뚜렷하고) 이 특유의 분위기 때문에 여전히 자꾸 보게 되는듯
교복을 입고 다니는 기숙사 있는 사립학교나, 마구잡이로 노래 틀고 춤추는 미국식 파티와는 다른 좀 격식이 있는 파티와 연회, 묘하게 귀족적인 분위기와 영국 특유의 고풍스럽고 옛스런 느낌 같은 게 되게 잘 묻어나옴.
물론 해리포터가 영국소설이니까 당연한 거긴 함.
물론 해리포터의 장점은 이것 말고도 엄청 많다고 생각하지만(물론 그만큼 단점도 뚜렷하고) 이 특유의 분위기 때문에 여전히 자꾸 보게 되는듯
좀 읽다가 너무 애들 소설이라 포기한 입장에서는 이게 그렇게까지 전세계적으로 난리가 날 정도인 소설인가 의문이긴 함. 아마 내가 이 소설을 어린이나 하다못해 급식으로서 경험해 보지 못했기 때문에 나한텐 영원한 수수께끼겠지 ㅋ 내가 어릴때 푹 빠져서 읽던 동화책을 그렇게 재밌냐고 부모님께서 물어보시던 것도 기억나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