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너 슈텍마이어의 니체 입문.

표지가 예뻐서 샀다. 이런 블랙 커버의 책이 하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거든. 니체? 잘 모른다. 뭐 대단하겠지.
시작이 절반이다. 니체 입문서 샀으니 니체 공부 이미 절반 한거지.

그래서 나머지 절반은 천천히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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