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내용임
아직 반밖에 안읽긴했는데 바타유사상이 막 체계적이고 그런건 아니라 이 책도 사상서라기보단 에세이느낌ㅇㅇ 신성, 동물성, 인간과 동물, 도구성, 초월과 현실... 이런 분리된 요소들 맘대로 종합해서 서술하는 느낌인데 취향에 맞으면 재밌을듯ㅇㅇ 거창한 꺠달음보단..
먼내용임
아직 반밖에 안읽긴했는데 바타유사상이 막 체계적이고 그런건 아니라 이 책도 사상서라기보단 에세이느낌ㅇㅇ 신성, 동물성, 인간과 동물, 도구성, 초월과 현실... 이런 분리된 요소들 맘대로 종합해서 서술하는 느낌인데 취향에 맞으면 재밌을듯ㅇㅇ 거창한 꺠달음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