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 개 도라이구나 싶었음...


참고로 미시마 책 안봄...


서양인들 눈에 이 영화로 본 일본문화는 진짜 기괴하면서도 아름답다는 느낌이 들듯... 


일본이라는 나라를 잘 표현한게 '국화와칼' 이라는 책인데 진심 미시마 영화 보면서 딱 떠오르더라... 


일본인들 음흉하면서도 아름다운 민족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