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차가 무릎을 모은다는 점에서 마차의 움직임이 그랬다는 의미에 동상 자체가 주는 권위가 무릎을 모으게 했다는 의미처럼 읽히게도 하고 아예 문단 전체를 시처럼 써내서 마차의 속도감을 부각하기도 하고 조이스는 전설이다 진짜 그리고 이종일 교수님 번역 잘 읽히니 피네간도 좀 ㅎㅎ
저정도면 평범한 표현 아닌가
한챕터 내에서 문단마다 서로 다른 스타일 바꿔가면서도 저런게 숨쉬듯 나온다는 거지
조사는 번역가가 활용을 잘한 거갰지..;
이 부분은 번역가의 공이지
댓글 ㄹㅇ 화나시겠는데 - dc App
나누기 귀찮아서 걍 뭉탱이로 묶어서 말한 건데 설명할 기운도 안 난다 ㅋㅋㅋㅋㅋ 걍 좋은갑다하고 다들 닥치고 읽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