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2년 쏘피야 안드레예브나 베르스와 결혼한 후, 대작 『전쟁과 평화』(1869)와 『안나 까레니나』(1877)를 차례로 발표하며 명성을 얻었다. 사십대 후반 정신적 위기를 겪으며 삶과 죽음, 그리고 종교 문제에 천착하면서 작품세계의 분수령이 되는 『참회록』(1879)을 내놓았고, 정치, 사회, 종교, 사상적 문제들에 관해 계속해서 저술하고 활동했다. 종교 문제로 러시아 정교회에서 파문당하고 러시아 정부와도 문제가 있었으나, 중편 『이반 일리치의 죽음』(1886)과 『크로이처 쏘나타』(1889)를 통해 깊은 ...




누구

라는 게 있을 것이고 아니면 무슨 모임이라든지 있을 텐데 말이지 `창비'에서만 도드라지게 저러니까 궁금해지네

언제부터

왜 저러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