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2년 쏘피야 안드레예브나 베르스와 결혼한 후, 대작 『전쟁과 평화』(1869)와 『안나 까레니나』(1877)를 차례로 발표하며 명성을 얻었다. 사십대 후반 정신적 위기를 겪으며 삶과 죽음, 그리고 종교 문제에 천착하면서 작품세계의 분수령이 되는 『참회록』(1879)을 내놓았고, 정치, 사회, 종교, 사상적 문제들에 관해 계속해서 저술하고 활동했다. 종교 문제로 러시아 정교회에서 파문당하고 러시아 정부와도 문제가 있었으나, 중편 『이반 일리치의 죽음』(1886)과 『크로이처 쏘나타』(1889)를 통해 깊은 ...
누구
라는 게 있을 것이고 아니면 무슨 모임이라든지 있을 텐데 말이지 `창비'에서만 도드라지게 저러니까 궁금해지네
언제부터
왜 저러는 거야
구글 "창비 외래어 표기법"쳐보니 재밌는 자료들 나오네요 ㅎㅎ
좌파성향이라
러시아어에 곤조 있는사람들이 그러던데 푸틴도 푸찐이라고 발음하고 - dc App
러시아사람한테 톨스토이를 발음해보라고 하면 똘스또이라고 발음하니까.. 원어를 듣고 그대로 적을 수 있는 한글 보유국이 가질 수 있는 특권이 아닐까 싶네. 정작 외래어표기법이 그 특권을 박탈하고 있는 걸지도
근본적으로 글자가 소리를 완벽하게 옮길 수가 없음. 우리가 '무라까미 하루끼'라고 안하는 것처럼, 굳이 똘스또이라고 적는것도 좀... 발음의 유사성 측면보다 대중의 인식이랑도 다르고, 결정적으로 멋이 없잖아 한글 특성상 된소리는 없어보이기 때문에
러시아어는 된소리가 간진데 빼쩨르부르그 니꼴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