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권 전문가들이 쓴 책들이 재밌는 것 같음 일단 알아먹기가 쉽게 쓴다는 점이 가장 좋고, 영미권의 불란서이론 곡해나 논쟁을 짚어가며 글을 전개하다 보니 철학사적 맥락도 구경할 수 있어서 유용함
대표적으로 대니얼 스미스의 들뢰즈나 크리스토퍼 노리스의 데리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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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권 전문가들이 쓴 책들이 재밌는 것 같음
일단 알아먹기가 쉽게 쓴다는 점이 가장 좋고, 영미권의 불란서이론 곡해나 논쟁을 짚어가며 글을 전개하다 보니 철학사적 맥락도 구경할 수 있어서 유용함
<- 이거 맞는 듯 방금 사전 여럿 검색해서 보니까 그래도 읽는 데에 크게 문제는 없네 - dc App
영미권 전문가들이 쓴 책들이 재밌는 것 같음 일단 알아먹기가 쉽게 쓴다는 점이 가장 좋고, 영미권의 불란서이론 곡해나 논쟁을 짚어가며 글을 전개하다 보니 철학사적 맥락도 구경할 수 있어서 유용함 <- 이거 맞는 듯 방금 사전 여럿 검색해서 보니까 그래도 읽는 데에 크게 문제는 없네 - dc App
회의론 <- 관심생기게 된 개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