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때 읽었던 책인데소현세자가 조선에 돌아와서 늙은 인조의 등을 마주하던 문장이 생경하게 떠오르네여지금 다시 읽어보면 감흥이 어떨까 싶은데 혹시 다른분은 어떻게 읽으셨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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