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으로 치면 여성 혐오 발언 했다고 대학 제명먹고 인터넷에 실명 인증 박히고 감옥간 새끼가 농담이라고 살려달라고 빌었던 친구 새끼가 배신때렸다고  앙심품고 15년뒤에 친구 부인 이랑 불륜 하는 이야기인데 이런 소설 요즘에 낼수있을까?  진짜 과감해. 밀란 쿤데도 그렇고 체코 출판사도 그렇고 프랑스도 그렇고